광야를 지나며 + @
광야를 지나며 D
https://m.blog.naver.com/emr31001/221289978212
[Verse]
왜 나를 깊은 어둠 속에 홀로 두시는지
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
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
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
광야 광야에 서있네
[Chorus]
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
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
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
광야 광야에 서있네
[Verse]
왜 나를 깊은 어둠 속에 홀로 두시는지
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
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
세상 어디도 기댈 곳이 없게 하셨네
광야 광야에 서있네
[Chorus]
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
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
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
광야 광야에 서있네
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 나를 더 정결케 하시려
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곳 광야
성령이 나 영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
광야 광야에 서있네
>> 2번째 곡 후렴 <<
[Verse 2]
내 자아가 산산이 깨지고 높아지려 했던
내 꿈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오직 주님 뜻만 이루어지기를
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
광야를 지나며
Verse 2 이전에 다음 곡들 중 하나의 후렴을 부른 후, 조용히 한 후에 verse 2로 마무리하는 구성.
D키로 진행해야 함.
주님과 동행 혹은 영적 훈련/시련버팀/성장의 내용이면 좋을 듯?
후보1) 하늘 소망 (후렴만) D (최고음 E4)
https://m.blog.naver.com/emr31001/221361555308
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
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
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
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
분위기와 가사가 딱인데 음이 높아서 회중 찬양으로 하기엔 어려울 듯 ㅜㅜ..
그렇다고 광야를 지나며를 C로 낮추면 최저음이 G3까지 내려가서 쉽지 않음...
후보2) 아 하나님의 은혜로 후렴 D (최고음 D)
https://m.blog.naver.com/0909junseo/222956708273
내가 믿고 또 의지하는 내 모든 형편 잘 아는 주님
늘 돌보아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
대중적인 찬송가라 누구나 다 몰입하기 좋을 것으로 예상함.
다만 직전 가사랑 조금 아쉬운 느낌이 있음. 직전 가사는 훈련과 성장의 느낌이 강해서...
후보3) 나의 하나님 후렴 D (최고음 D)
https://blog.naver.com/wkdghks38811/221620182411
주님의 나라와 뜻이 나의 삶 속에 임하시며
주님 알기를 주만 보기를 소망해
거룩히 살아갈 힘과 두렴 없는 믿음 주실
나의 하나님 완전한 사랑 찬양해
대부분의 결단에 어울리는 후렴. 너무 일반적인 가사라 광야를 지나며 후렴 뒤에 붙이기 좀 아쉬운 느낌도...
후보4) 이제는 내가 없고 후렴
https://m.blog.naver.com/0909junseo/223350372709
주님은 나의 아바 아버지
내 상한 영혼 만지시고
주님은 나의 하늘 아버지
나의 모든 것 주님께 맡기리
가사는 어울림.
후렴이 브릿지 느낌이고 단조로 진행되서 좀 불러봐야 알 것 같음.. 분위기 연결이 안될지도?
후보5) 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 후렴
https://m.blog.naver.com/lovesarangch/222254860023
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 험한 산이 앞을 막아도
빛 되신 주님의 두 손이 나를 붙드네
주의 마음이 닿은 내 삶에 저민 슬픔을 씻으시는
주님을 찬양 주 이름을 찬양하네
D키로 하면 후렴임에도 음이 낮아서 분위기가 안 나는 듯.
후보6) 예수가 계시니 D (최고음 C4)
https://www.mapianist.com/sheet/144130
실수가 없으신 신실하고 완전하신 예수
그의 발 앞에 엎드리네
항복을 승리로 이끌어 주시는 그 은혜
나를 인도하시네 주만 따르리
가사 OK. 음역대 OK. 분위기가 좀 차분해서 애매한가..? 굳이 사이에 넣을 필요가 없는 느낌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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